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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ogi MOTHERLOVE

HONORSTONE YongIn

2025

용인 아너스톤 메모리얼 파크에서 열린 《Ottogi: Motherlove》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추모 공간에 오똑이 조각과 회화를 설치하여, 쓰러지고 다시 일어나는 형상을 통해 모성의 근원과 생명의 회복력을 드러낸 전시이다. 

넘어지면서도 다시 중심을 찾아 일어서는 오똑이의 리듬 속에서, 떠나간 이들을 향한 기억과 남겨진 이들의 사랑이 서로를 지탱하는 모성근원의 에너지가 조용히 빛나기를 바라며 이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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