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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학고재 갤러리에서 개최된 《어머니, 오똑이(Motherly Ottogi)를 세우다》 전시는 회화 작품과 조각 작품 약 220여점을 선보이며 학고재 삼청동 사옥과 온라인 전시관에서 동시에 관객을 만난다. 

팬데믹이 남긴 혼란과 상실의 시대에 인간의 본능과 욕망을 거리낌 없이 드러내는 동시에 조건 없는 아가페적 사랑으로 세상을 감싸 안는 따뜻한 모성은 불안을 넘어설 수 있는 단단한 믿음이자 포근한 위로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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